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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 avecmont /


아베끄몽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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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아이 옷을 구매하다보니 아쉬운 점들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아이에게 입힐때마다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끙끙대며 입히는가 하면,

한번 입혔는데 무릎은 너덜너덜해져서 세탁을 해도 되돌아오지 않는 툭 튀어나온 무릎..

가벼운 세탁만 했을뿐인데도 확 줄어들거나

옆으로 틀어지는 옷들...


10년이란 시간동안 여성복 옷을 디자인하고 생산을 하는 디자이너의 직업을

가졌던 저로서는 이런 제품들을 입힐바에는

질좋은 소재로 내가 입히고싶은 옷을 디자인해서 입혀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처음 옷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에게 입히는 제품.

내가 입히고싶은 디자인과 색감들..

 좀더 비싸더라도 질좋은 국내원단으로

입힐때, 그리고 입었을때 편안한 옷을 만들기위해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담아 그렇게 아베끄몽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만족을 드릴수는 업겠지만,

진심을 담아 솔직한 상품을 만들어가는 아베끄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VECMONT/